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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래 유산, 윤극영가옥 후기
 어제 21일 화요일 한국의재발견25기 동기들과 함께 가을 정기 답사로 수유리 윤극영가옥을 방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 번째 방문이지만 올 때마다 잘 왔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왜냐면 방들은 물론 주변이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상주하시는엄해정간사님께서 밝은 미소로 방문객들을 맞이 해주고 계셨기 때문입니다엄해정 간사님은 자세한 설명과 함께 우리가 편안하게 둘러보도록 편안하게 배려해주셨습니다.오랜만에 반달 동요를 불러보고 내친김에 몇 개 더 불러보았습니다.고기잡이를 부를 때는 가사가 너무 재밌고 옛 추억도 소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윤극영가옥이 계속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남기를 바라마지 앉으면서 이 청명한 가을에 꼭 한번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감사합니다
한중****
2025-10-22
21일 화요일 수유리 윤극영 가옥을 방문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수없이 불러왔던 푸른 하늘 은하수 동요가 그 첫 구절이 제목인줄로만 알았는데 원 제목은 반달 이었습니다.엄해정 긴사님의 자세한 해설과 함께  가옥을 둘러보았습니다 ,윤극영 선생님은 친필 동요 가사를 많이 써 놓으셨는데 어쩜 그렇게 이쁘게 쓰셨는지 아무리 봐도 너무 이뻐서? 자꾸 보게 됩니다.엄해정 간사님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방문객들을 맞아 주시면서 편안하게 둘러보도록배려해주셨습니다.윤극영가옥이 계속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남길 바라며 다른 분들도 꼭 힌 번 방문 하시기를 추천합니다감사합니다^^
장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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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국화내음이 향기로운 마당 안쪽에  정겨운 장독대와 벽화(무궁화) 를 바라보니 윤극영 할아버지가 하얀 고무신을 신고 나오실것 같았다.13년도에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어 전시관으로 꾸며졌다. 어린시절 즐겨부르던 동요가 흐르는 전시관을  둘러보며 잠시 추억에 잠겨보았다.반달노래가 101살,  대대로 불리어지는 고운 노래와 고드름 설날 따오기  어린이날  기찻길 옆  등 모두 이곳에 전시되어  우리들의 발길을 기다리는 듯하다이런 미래유산이 오래 보존되고 유지되기를 바라며 즐겁게 관람했다.
은*****
2025-10-21
나라의 미래를 위해 어린이 가꾸기에 열심이셨던 윤극영선생님의 기념관을 오래 보존해주세요.
이윤****
2025-10-21
너무너무 재미있고 알찬 방문이었습니다 해설사 선생님 친절하고 재미있는 해설 감사합니다^^
김태****
2025-10-21
골목 안쪽의 오래된 낮은 집이 궁금해 부러 발길을 돌렸다가 알게된 “예술가의 집”이었어요. 몇번 바깥에서 구경만했다가 오늘은 안내자 선생님을 만나 집 안에 들어가 어떤 분이었고 어떤 공간인지 재밌고 생생한 이야길 듣게 되었습니다.  마을에 이런 색채가 있는 아름다운 집과, 함께자란 사랑스런 동요와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 너무 친근하고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그 자리에 동네의 이웃으로 남아있어주면 좋겠습니다! 자라는 아이들과 커버린 아이들에게도 선물같은 공간이에요!
박****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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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오후 비가 개인 후, 윤극영가옥을 방문하였습니다. 운영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따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윤극영가옥에서 평생에 걸쳐 동요에 대한 끝없는 열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신 윤극영선생님을 온전히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친필로 씌여진 여러 시화작품들이 정성을 다해 관리되고 있고, 색동회 활동과 합창단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만날 수 있어요.단정한 선생님을 꼭 닮은 생전 서재에서 시간을 한참이나 보냈습니다. 따뜻하고 진심어린 해설로 생전의 일화들과 윤극영가옥에 대한 이야기들을 풍성하게 해주신 해설사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서울시 서울미래유산1호 윤극영가옥, 또 방문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김학****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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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아이랑 와서 시와 그림 배우고 가요.깨끗하게 관리된 공간,친절하시고 다정하신 간사님과 선생님🩷🩷🩷예쁜 한옥을 보면 올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어요 ☺️
김영****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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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가 먼저 재촉해서 오게 되는 프로그램날이네요^^수업도 즐겁고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간사님도 감사하고요!!매주 목욜을 기다리는 아이따라 저도 기다립니다^^
날고픈다****
2025-09-25
내가몰랐던걸알수있어서좋았고 여기와서 윤극영이라는분이 동요를만든지몰랐는데 알수있어서좋았다.
김규****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