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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극영 12월 ^^다시 봄이올때 만나요

처음 윤극영가옥의 외관은 아담하고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시즌이 마무리 되었네요
시읽기선생님 ~동요선생님 모두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아이는 처음 책읽는것을 싫어하던 아이였어요^^
하지만 시읽기  체험을 하고나서 자연관찰 동물 관련책을 자연스럽게 읽기시작하고 시쓰기에 애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시고 마음으로 사랑을 주신것 같아 너무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동요는 처음 아이가 싫다고 했는데 억지로 시작한프로그램 이었어요
하지만 한달한달 적응하면서 지금은 자신감도 생기고
너무 동요를 좋아하고 즐기기 시작했어요
결정적인건 동요제 행사를 이후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어요ㅋ ㅋ 
내가 친구들보다 많은 동요를 알고 있다는자신감과
 자존감이 생기더라구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1년이었습니다
지금도 수업에 들어가야 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관사님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느껴졌어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에 다시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