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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극영 가옥 또 방문하고 싶어요~

가옥에 계시는 간사님께서 무척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 윤극영 선생님의 작품 세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셨고요. 나중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