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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로의 초대

몇 몇 한국사에 길이 남을 인물들의 생가를 방문해보면 보존에 있어서 안타까운 부분들이 보여서 마음이 쓰였는데 윤극영 선생님의 생가는 외관부터 내부까지 생전 선생님의 삶을 투영하는 것 같이 아기자기 맑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특별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번엔 아이들과 같이 방문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