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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정감있어요.

자주 지나다니다가 처음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정갈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어 놀랬어요.
어릴 때 배웠던 동요가 대부분 윤극영 선생님의 곡이었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간사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은 경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