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즐거웠던 대회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대회라 더 뜻깊었던 것 같아요.
대회 앞두고 대회장 도착전까지도 연습에 연습을 더하기도 했어요.
가족이 다 같이 무언가에 도전하는게 흔치 않은 기회기에 더 설레기도 하고 맘이 더 열심히 하자!!!하는 맘도 커지더라고요.
아이들 간식들도 한손한손에 선물로 쥐어주시고 시상도 모두 행복하게 골고루 해주시고 특히!!!상이름이 너무 이뻤어요^^~
내년이 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아자자 또 가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