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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많이 듣고 불렀던 반달이라는 노래의 작곡가 윤극영 선생님... 가옥을 들어서면서 간사님이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전시실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영상을 보면서 즐거운 얘기까지 나누며 큰기대하고 가지 않았지만 나올때는 넘 벅찬마음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랜된 가옥임에도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감탄하게 되었듭니다. 담에 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간사님 설명 감사했습니다~
어린시절 많이 듣고 불렀던 반달이라는 노래의 작곡가 윤극영 선생님... 가옥을 들어서면서 간사님이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전시실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영상을 보면서 즐거운 얘기까지 나누며 큰기대하고 가지 않았지만 나올때는 넘 벅찬마음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랜된 가옥임에도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감탄하게 되었듭니다. 담에 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간사님 설명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