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저희 국민학교에 오셨던 기억이 나서

1980년대 중반 제가 다니던 국민학교에 

윤극영 선생님이 오셨고, 

강당에 전교생이 모여 선생님과 동요를 함께 불렀습니다.


오래된 기억이지만 그 모습이 어제 일처럼 떠오릅니다.


근처 419국립묘지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관리하시는 분께서 곳곳 설명도 잘해 주셔서

좋은 기억 갖고 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