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화요일 수유리 윤극영 가옥을 방문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수없이 불러왔던 푸른 하늘 은하수 동요가 그 첫 구절이 제목인줄로만 알았는데 원 제목은 반달 이었습니다.
엄해정 긴사님의 자세한 해설과 함께 가옥을 둘러보았습니다 ,윤극영 선생님은 친필 동요 가사를 많이 써 놓으셨는데 어쩜 그렇게 이쁘게 쓰셨는지 아무리 봐도 너무 이뻐서? 자꾸 보게 됩니다.
엄해정 간사님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방문객들을 맞아 주시면서 편안하게 둘러보도록배려해주셨습니다.
윤극영가옥이 계속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남길 바라며 다른 분들도 꼭 힌 번 방문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21일 화요일 수유리 윤극영 가옥을 방문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수없이 불러왔던 푸른 하늘 은하수 동요가 그 첫 구절이 제목인줄로만 알았는데 원 제목은 반달 이었습니다.
엄해정 긴사님의 자세한 해설과 함께 가옥을 둘러보았습니다 ,윤극영 선생님은 친필 동요 가사를 많이 써 놓으셨는데 어쩜 그렇게 이쁘게 쓰셨는지 아무리 봐도 너무 이뻐서? 자꾸 보게 됩니다.
엄해정 간사님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방문객들을 맞아 주시면서 편안하게 둘러보도록배려해주셨습니다.
윤극영가옥이 계속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남길 바라며 다른 분들도 꼭 힌 번 방문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