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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로의 초대
몇 몇 한국사에 길이 남을 인물들의 생가를 방문해보면 보존에 있어서 안타까운 부분들이 보여서 마음이 쓰였는데 윤극영 선생님의 생가는 외관부터 내부까지 생전 선생님의 삶을 투영하는 것 같이 아기자기 맑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특별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번엔 아이들과 같이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초롱****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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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찾은 곳인데 담당 선생님께서 완전 친절하게 맞아 주시고 윤극영 선생님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연히 찾은 곳인데 담당 선생님께서 완전 친절하게 맞아 주시고 윤극영 선생님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셔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더운 여름날 따릉이를 타고 이동했는데 목마를까봐 물도 내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는 선생님의 따뜻한 친절이 감동을 주었습니다. 미래문화유산이 그냥 유산으로만 남게 두지 않고. 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이 공간에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공간의 생생한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일베같은 유해한 정서가 우리 일상에 너무 많이 스며들며, 어린이들에게까지 해로운 사상이 자꾸 침범하는 것에 큰 우려감을 느낍니다. 이러한 정서 감염 공격에서 우리 사회를 어떻게 지켜야할까? 아름다운 언어가 우리들 사이를 더 많이 이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극영 선생님이 지으신 700여편의 작품에는 우리가 지켜나가야할 고운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좋은 정****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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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정감있어요.
자주 지나다니다가 처음 방문했는데,생각보다 정갈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어 놀랬어요.어릴 때 배웠던 동요가 대부분 윤극영 선생님의 곡이었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간사님도 너무 친절하시고,좋은 경험이었어요.
문화****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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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극영 가옥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배워가는게 많았습니다
csbi****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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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극영가옥간사님 친절하신설명 감사합니다.
깨끗해요/친절해요/유익해요/재밌어요5월2일에 윤극영가옥 방문 했는데 간사님께서 따뜻하게 맞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윤극영작가님의 생애와 업적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처음으로 알게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맞이해주시고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taeh****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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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유익한 시간
처음 방문해보는 윤극영 가옥은 간사님의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에 더해 아늑한 분위기와 자세한 해설로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어요.값진 보석을 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널리 알려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적극 실천중입니다!
jeh1****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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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투어 중 만난 진짜 보물, 윤극영 가옥 너무 좋았어요~
인수봉 아래 한바퀴 스탬프 투어의 코스로 윤극영 가옥에 잠시 들렀다가, 뜻밖의 감동을 받은 경험을 하고왔어요. 비 오는 날 우산도 없이 급히 들어간 저를 해설사님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윤극영 선생님의 삶과 작품에 대해 각 방을 함께 돌며 정성스럽고 깊이 있는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가옥 내부는 친필 자료와 다양한 동요 작품들이 잘 전시되어 있었고 정원과 건물 관리 상태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저는 현재 캐나다에서 살고있는데 잠시 한국에 들른 이 시기에 이렇게 뜻깊은 장소를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외국에서 왔다는 말에 해설사님께서 더욱 따뜻하게 대해주시며, 도록과 동요책, 엽서까지 챙겨주셨고, 그 따뜻함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스탬프 인증만 간단히 하고 지나가려던 곳이었지만, 이곳에서의 경험은 서프라이즈였어요. 윤극영 선생님은 '반달', '고향의 봄' 등 수많은 어린이 동요를 작곡하신 한국 아동음악의 아버지로, 한국 현대 음악사와 유년기의 감성을 아름답게 연결해주신 분입니다. 그분이 실제로 생활하고 작곡하셨던 이 가옥은 아이들의 교육센터로도 이용되고 있더라구요. 제가 자라면서 부르던 동요의 뿌리를 간직한 이 공간이 앞으로도 계속 보존되고, 더 사람들에게 알려졌음 좋겠습니다.
5val****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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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윤극영가옥 방문
전부터 꼭 가야지했던 윤극영가옥을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와 함께 방문했어요. 제가 어릴 때 배운 동요이기도 하고 나의 아이가 갓난아기였을 때부터 자장가로 불러 준 노래가 바로 반달이었지요. 이 시를 지으신 작가의 생가를 방문한다는 건 동요를 아는 그 이상의 의미가 큽니다. 학부모인 저의 어린시절과 아이의 영유아기 자장가라는 포근한 기억이 작가의 공간에 더욱 입체적으로 연결되는 느낌입니다. 너무도 친절하신 해설사님의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지요. 일제강점기에 아이들을 위해 색동회를 조직하고 여러 문학 운동을 하신 작가의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어요. 해설사님 안내에 따라 대부분 아이에게 경험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시고 여러모로 챙겨주셔서 다시 아이의 친구들과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미래유산 공간인 윤극영 가옥이 오래도록 보존되어 우리나라 문학과 어린이를 사랑한 작가의 마음이 후대에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따스한 환대 덕에 추위를 잊을만큼 즐거운 관람이었습니다.
muze****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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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대회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대회라 더 뜻깊었던 것 같아요.대회 앞두고 대회장 도착전까지도 연습에 연습을 더하기도 했어요.가족이 다 같이 무언가에 도전하는게 흔치 않은 기회기에 더 설레기도 하고 맘이 더 열심히 하자!!!하는 맘도 커지더라고요.아이들 간식들도 한손한손에 선물로 쥐어주시고 시상도 모두 행복하게 골고루 해주시고 특히!!!상이름이 너무 이뻤어요^^~내년이 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아자자 또 가는거야!!♡♡
pean****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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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듯해지는 곳
친구와 우연히 방문했는데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반달할아버지의 숨결이 느껴지는 아늑한 작은집.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온듯한... 반달, 따오기, 주옥같은 동요들... 그 시대에 어떻게 어린이들을 위한 노래를 생각하셨는지. 놀라웠습니다. 반달할아버지와 동요가 없었으면 우리의 어린시절이 얼마나 삭막했을까요. 지금도 우리의 심성을 맑게 해주는 그 노래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미래 유산.. 누가 만들었는지 네이밍도 너무 좋아요. 진짜 미래의 유산이죠.. 더 많이 알려져서 바쁜 삶에 휴식이 되는 그런 공간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안내해주신 간사님도 너무 따듯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런 공간이 많아진다면 서울 시민의 행복도도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진정한 삶의 질을 올리는 공간. 간사님 처음 뵙는데 오랜 친구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kiwi****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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