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깔끔하고 정감있어요.
자주 지나다니다가 처음 방문했는데,생각보다 정갈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어 놀랬어요.어릴 때 배웠던 동요가 대부분 윤극영 선생님의 곡이었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간사님도 너무 친절하시고,좋은 경험이었어요.
문화****
2025-07-18
조회수 79
좋아요
2
1
윤극영 가옥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배워가는게 많았습니다
csbi****
2025-05-30
조회수 107
좋아요
1
1
윤극영가옥간사님 친절하신설명 감사합니다.
깨끗해요/친절해요/유익해요/재밌어요5월2일에 윤극영가옥 방문 했는데 간사님께서 따뜻하게 맞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윤극영작가님의 생애와 업적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처음으로 알게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맞이해주시고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taeh****
2025-05-02
조회수 131
좋아요
1
1
즐겁고 유익한 시간
처음 방문해보는 윤극영 가옥은 간사님의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에 더해 아늑한 분위기와 자세한 해설로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어요.값진 보석을 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널리 알려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적극 실천중입니다!
jeh1****
2025-04-26
조회수 121
좋아요
1
1
스탬프 투어 중 만난 진짜 보물, 윤극영 가옥 너무 좋았어요~
인수봉 아래 한바퀴 스탬프 투어의 코스로 윤극영 가옥에 잠시 들렀다가, 뜻밖의 감동을 받은 경험을 하고왔어요. 비 오는 날 우산도 없이 급히 들어간 저를 해설사님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윤극영 선생님의 삶과 작품에 대해 각 방을 함께 돌며 정성스럽고 깊이 있는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가옥 내부는 친필 자료와 다양한 동요 작품들이 잘 전시되어 있었고 정원과 건물 관리 상태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저는 현재 캐나다에서 살고있는데 잠시 한국에 들른 이 시기에 이렇게 뜻깊은 장소를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외국에서 왔다는 말에 해설사님께서 더욱 따뜻하게 대해주시며, 도록과 동요책, 엽서까지 챙겨주셨고, 그 따뜻함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스탬프 인증만 간단히 하고 지나가려던 곳이었지만, 이곳에서의 경험은 서프라이즈였어요. 윤극영 선생님은 '반달', '고향의 봄' 등 수많은 어린이 동요를 작곡하신 한국 아동음악의 아버지로, 한국 현대 음악사와 유년기의 감성을 아름답게 연결해주신 분입니다. 그분이 실제로 생활하고 작곡하셨던 이 가옥은 아이들의 교육센터로도 이용되고 있더라구요. 제가 자라면서 부르던 동요의 뿌리를 간직한 이 공간이 앞으로도 계속 보존되고, 더 사람들에게 알려졌음 좋겠습니다.
5val****
2025-04-15
조회수 140
좋아요
1
1
마음이 따뜻해지는 윤극영가옥 방문
전부터 꼭 가야지했던 윤극영가옥을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와 함께 방문했어요. 제가 어릴 때 배운 동요이기도 하고 나의 아이가 갓난아기였을 때부터 자장가로 불러 준 노래가 바로 반달이었지요. 이 시를 지으신 작가의 생가를 방문한다는 건 동요를 아는 그 이상의 의미가 큽니다. 학부모인 저의 어린시절과 아이의 영유아기 자장가라는 포근한 기억이 작가의 공간에 더욱 입체적으로 연결되는 느낌입니다. 너무도 친절하신 해설사님의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지요. 일제강점기에 아이들을 위해 색동회를 조직하고 여러 문학 운동을 하신 작가의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어요. 해설사님 안내에 따라 대부분 아이에게 경험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시고 여러모로 챙겨주셔서 다시 아이의 친구들과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미래유산 공간인 윤극영 가옥이 오래도록 보존되어 우리나라 문학과 어린이를 사랑한 작가의 마음이 후대에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따스한 환대 덕에 추위를 잊을만큼 즐거운 관람이었습니다.
muze****
2025-02-19
조회수 119
좋아요
2
1
즐거웠던 대회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대회라 더 뜻깊었던 것 같아요.대회 앞두고 대회장 도착전까지도 연습에 연습을 더하기도 했어요.가족이 다 같이 무언가에 도전하는게 흔치 않은 기회기에 더 설레기도 하고 맘이 더 열심히 하자!!!하는 맘도 커지더라고요.아이들 간식들도 한손한손에 선물로 쥐어주시고 시상도 모두 행복하게 골고루 해주시고 특히!!!상이름이 너무 이뻤어요^^~내년이 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아자자 또 가는거야!!♡♡
pean****
2024-12-31
조회수 127
좋아요
1
1
마음이 따듯해지는 곳
친구와 우연히 방문했는데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반달할아버지의 숨결이 느껴지는 아늑한 작은집.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온듯한... 반달, 따오기, 주옥같은 동요들... 그 시대에 어떻게 어린이들을 위한 노래를 생각하셨는지. 놀라웠습니다. 반달할아버지와 동요가 없었으면 우리의 어린시절이 얼마나 삭막했을까요. 지금도 우리의 심성을 맑게 해주는 그 노래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미래 유산.. 누가 만들었는지 네이밍도 너무 좋아요. 진짜 미래의 유산이죠.. 더 많이 알려져서 바쁜 삶에 휴식이 되는 그런 공간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안내해주신 간사님도 너무 따듯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런 공간이 많아진다면 서울 시민의 행복도도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진정한 삶의 질을 올리는 공간. 간사님 처음 뵙는데 오랜 친구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kiwi****
2024-11-27
조회수 117
좋아요
1
1
윤극영 기념관 뜻 밖의 방문 큰 감동이었습니다.
11월 아름다운 가을 날, 자주 산행하는 친구 2명과 자연과 역사문화가 살이있는 수유리 , 4.19 묘지와 진달래 능선, 대동문 다녀왔다. 4호선 4번 출구에서 버스타고 4.19 묘지 입구에서 내리니 길가 작은 골목에 간판이 보였다. 윤극영 선생님 생전에 사시던 가옥을 수선하여 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세월이 지나도 윤극영 선생님 동요가 모두 귀에 익어 반갑고 기념관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나는 경상도 상주 공검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왔는데 유년시절 농촌에서 보낸 추억이 많다. 반달, 따오기, 자장가, 무궁화, 고드름 ~~ 지금 70대가 되었지만 기념관을 둘러보고 그 때 동요를 들으니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게 한다. 나라가 어려울 때 어린이들과 동포들에게 얼마나 많은 위로와 아름다운 우리 정서를 주었던 노래인가! 해외 동포들도 들으면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노래들이다. 서울시에서 이렇게 가옥을 기념관으로 보존하고 개방하고 있다니 너무 감사했다. 안내하는 여성 분이 친절하고 우리가 모르는 것까지 설명을 잘 해 주셨다. 참 고마왔다. 백문이 불여일견 ~ 동생들에게 소개하고 손주들 같이 방문하라고 권하고 싶다. 우리 동기 카톡방에도 소개했다. 혼자 수유리 가는 길에 다시 좀 더 오래 보고 더 알고 싶다. 근처에 문익환 목사 기념관도 있다니 다음에 같이 보고 싶다.
hkle****
2024-11-25
조회수 131
좋아요
1
1
즐거웠던 그림대회
그림대회만 진행된게 아니고 함께 진행되었던 서예도 즐거웠어요.새로운 사실들도 재밌게 접할 수 있어서 아이도 어른인 저도 즐겼네요ㅎㅎ그림대회 시간엔 가옥과 주제가 딱 맞아서인지 아이가 열심히 그렸다고 하더라고요.모든아이가 함께 즐기고 함께 수상해서 토라지거나 속상한 아이가 생기지않도록 신경써주신 부분도 너무 감사했어요^^앞으로도 계속 행사있을 때 참여하고 싶어요!!!!
pean****
2024-11-19
조회수 117
좋아요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