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동심과 감사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반달과 반달할아버지를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수많은 동요를 불러왔던 그 동심과 감사한 마음으로 윤극영가옥을 방문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반겨주시며 친절하고 자세히 안내와 설명을 해주시는 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번 방문했지만 방문할때마다 포근함과 동심을 안겨주는 윤극영가옥이 우리 곁에 가까이 있음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