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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유익한 관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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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아이들과 글쓰기 수업 마무리를 할 때면 서울 나들이를 계획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자라난 아이들이라 그런지 유달리 동요를 부르지 않는 아쉬움이 있어서, 아이들의 나들이 일정에 윤극영 선생님을 꼭 만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지 어느덧 삼년. 해마다 방문할 때면 간사님께서 설명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해주시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즐거운 관람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보다도 제가 더 기다리는 일정이 되었네요. 부디 가옥이 오래오래 잘 보존 유지되어서 미래의 많은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